‘안녕하세요, 작가님’ 백쉰세 번째 뉴스레터 발행입니다.
📚 오늘의 추천 아티클
제목을 클릭하면 원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첫 글은 0에서 1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이야기인데요. 머릿속의 100개의 완벽한 환상보다 초라하고 엉성한 '1' 하나가 위대하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첫 문장은 쓰레기여야 한다, 아니 반드시 쓰레기여야만 한다는 말도 용기가 됩니다. 두 번째 글은 '거인의 노트' 책 리뷰인데요. 기억하지 않기 위해 하는 메모, 생각하지 않는 메모, 재활용하지 않는 메모가 잘못된 메모 습관이라는 부분이 괜히 찔리네요. 매일 글을 쓰면 글의 회전이 빨라진다, 생각의 흐름이 자유로워진다는 말도 공감됩니다. 마지막 글은 글쓰기를 통한 치유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상처를 꾹꾹 눌러쓰기 시작하자 활자가 된 고통은 더 이상 할퀴지 않았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살면서도 글을 잊어본 적이 없고 쓰면서도 삶을 잊어본 적이 없다는 김종원 작가의 문장도 오래 남습니다.
세 줄 요약
• 글쓰기 시작의 두려움을 '0의 감옥'에 비유하며, 완벽한 준비보다 일단 '1'을 만드는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첫 문장은 '쓰레기'여도 좋으니 일단 쓰고, 수정은 창조보다 쉽다는 관점으로 글쓰기 블록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뇌를 속이는 시작의 기술(작은 목표 설정, 환경 설정)과 자기 효능감의 중요성을 통해 꾸준한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합니다.
출처: 사서_K, 티스토리
세 줄 요약
• 이 글은 김익한 작가의 '거인의 노트'를 읽고 기록과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과 깨달음을 공유합니다.
• 기록의 목적, 잘못된 메모 습관, 그리고 기록이 삶의 강력한 무기가 되는 순간 등 책의 핵심 내용을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 저자는 꾸준한 기록과 매일 글쓰기를 통해 생각의 흐름을 자유롭게 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출처: moonbow, 블로그
세 줄 요약
• 글쓰기는 기존의 자신을 깨고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용기 있는 투쟁과 같습니다.
•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 글쓰기는 상처를 서사로 만들고 삶을 더 깊이 이해하며, 매일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돕는 도구입니다.
출처: 별빛소정, 브런치
💡 직군별 글쓰기 팁
한 문단에 한 가지 메시지만 담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을 넘어, 한 문단에 한 가지 메시지만 담아 독자가 따라오기 쉽게 만드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한 문단에 여러 이야기가 섞이면 독자는 "이 문단이 뭘 말하려는 거지?" 하고 멈추게 됩니다. 문단을 쓴 뒤 "이 문단의 핵심은 뭐지?"라고 스스로 물어보세요.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없다면 문단을 나눌 타이밍입니다.
커밋 메시지에 '왜 이 변경이 필요한지' 한 줄 추가하기
개발자
개발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무엇을 변경했는지 적는 것을 넘어, 커밋 메시지에 왜 이 변경이 필요한지 한 줄 추가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버튼 색상 변경" 대신 "버튼 색상 변경 - 접근성 기준 충족 위해 명도 대비 4.5:1 이상으로 조정"처럼 써보세요. 3개월 뒤 git log를 볼 때 "왜 이걸 바꿨지?" 대신 "아, 이 이유였구나"라고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타입 공유 시 '확인해볼 플로우' 순서 적기
디자이너
디자이너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프로토타입 링크만 보내는 것을 넘어, 어떤 순서로 플로우를 확인하면 되는지 적어 보내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 홈 → 상품 클릭 → 장바구니 담기, 2. 장바구니 → 수량 변경 → 결제 진행, 3. 결제 완료 → 주문 내역 확인"처럼 써보세요. 받는 사람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헤매지 않고, 의도한 경험을 그대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SNS 포스팅 마지막에 댓글 유도 질문 하나 넣기
마케터
마케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고 끝내는 것을 넘어, SNS 포스팅 마지막에 댓글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나 넣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쓰고 계세요?", "이 중에 써본 거 있으신가요?"처럼 열린 질문을 던져보세요. 알고리즘은 댓글이 많은 게시물을 더 많이 노출시킵니다. 질문 하나가 도달률을 바꿉니다.
PRD에 '성공 지표'와 '측정 방법' 함께 적기
기획자
기획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기능을 정의하는 것을 넘어, PRD에 이 기능의 성공 지표가 무엇이고 어떻게 측정할 건지 함께 적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성공 지표: 회원가입 전환율 5% 향상 / 측정 방법: GA4 퍼널 분석, 출시 2주 후 비교"처럼 써보세요. 출시 후 "이거 잘 됐어요?"라는 질문에 감이 아닌 데이터로 답할 수 있습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아티클과 직군별 팁이 일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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