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님’ 백서른세번째 뉴스레터 발행입니다.
📚 오늘의 추천 아티클
제목을 클릭하면 원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첫 글은 글감을 찾는 5가지 방법을 정리한 이야기인데요. 블로그 씨, 다양한 경험, 독서, 다른 사람 글 벤치마킹, 영화나 다큐멘터리 보기 등 실용적인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경험과 독서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두 번째 글은 아침에 글이 더 잘 써지고, 저녁엔 피로 때문에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데요. "아무리 둑을 쌓아도 물이 차오르면 결국 흘려보낼 수밖에 없다"는 비유와 "최선을 다했는데도 흘려보내야 하는 날이 있다"는 문장이 와닿았어요. 마지막 글은 "내가 쓰고 싶어 안달이 나는 글"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보여주는 일"이고, "생각을 글로 쓰면 그 글이 곧 내가 된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세 줄 요약
• 이 글은 블로그 글쓰기 시 글감을 찾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씨 활용, 다양한 경험, 독서, 타인의 글 벤치마킹, 그리고 미디어 시청을 글감의 원천으로 제시합니다.
• 초보 블로거들이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출처: 소소록, 블로그
세 줄 요약
• 작성자는 아침에 글을 쓰는 것이 더 잘 맞으며, 저녁에는 피로로 인해 글쓰기가 어렵다고 느낍니다.
• 하루 동안의 감정 변화를 기록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하루가 오후에는 실망감으로 가라앉았다고 이야기합니다.
• 최선을 다했지만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을 받아들이는 하루였으며, 스스로에게 그리고 이웃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하는 글입니다.
출처: 시절청춘, 블로그
세 줄 요약
• 글쓰기는 자신이 쓰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 자신이 원하는 것을 글로 쓰는 것이 글쓰기를 지속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합니다.
• 퍼스널 브랜딩, 관계 전문가, 건강한 사람, 나를 사랑하는 사람 등 작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출처: 나리 NAHRY, 블로그
💡 직군별 글쓰기 팁
조회수 높은 글 3개 분석해서 '공통 성공 공식' 찾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잘된 글에 만족하는 것을 넘어, 조회수 높은 글들을 분석해 성공 공식을 찾는 '성공 공식 분석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지난 6개월 중 조회수 TOP 3 글을 골라 공통점을 분석해보세요.
"성공 공식 분석. 기간: 지난 6개월. 총 발행 글: 48개. TOP 3 선정 기준: 조회수 높은 순. 1위 글 분석. 제목: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게 인생을 바꿨습니다'. 조회수: 15,000회 (평균 1,500회의 10배). 댓글: 87개. 공유: 230회. 분석 시작. 제목 분석: 구체적 시간(새벽 5시) + 결과(인생 바꿈) → 호기심 유발. 인트로: 첫 문장 '1년 전만 해도 저는 오전 11시에 일어났습니다' → 대비 효과. 본문 구조: 문제 제시(늦잠) → 계기(책 한 권) → 실천 과정(21일 챌린지) → 결과(3가지 변화) → 독자 행동 유도. 문장 스타일: 짧음. 평균 15단어. 읽기 쉬움. 예시: 구체적 숫자. '5시 기상 → 7시 출근 → 2시간 여유'. 감정: 솔직함. '처음 3일은 지옥이었어요' 같은 진솔함. 2위 글 분석. 제목: '월급 300만원으로 1년에 책 100권 읽는 방법'. 조회수: 12,000회. 댓글: 65개. 공유: 180회. 제목 분석: 구체적 숫자(300만원, 100권) + 방법 제시 → 실용성. 인트로: 문제 공감 '책 값 비싸서 포기하셨나요?' 본문 구조: 문제(책 비쌈) → 해결책 5가지(도서관, 중고, 전자책, 정기구독, 교환) → 실제 지출 내역 공개(월 5만원). 문장 스타일: 리스트형. 번호 매기기. 스캔하기 쉬움. 예시: 매우 구체적.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70% 할인'. 감정: 친근함.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격려. 3위 글 분석. 제목: '퇴사 후 3개월, 제가 배운 것들'. 조회수: 10,000회. 댓글: 52개. 공유: 150회. 제목 분석: 시간 명시(3개월) + 배움 암시 → 스토리 기대. 인트로: 충격 '퇴사 결심한 그날, 통장 잔고 200만원'. 본문 구조: 시간 순서(퇴사 전 → 1개월차 → 2개월차 → 3개월차) → 배운 것 7가지 → 지금의 나. 문장 스타일: 스토리텔링. 장면 묘사. 독자가 그림 그릴 수 있음. 예시: 감정 중심. '두려웠지만 후회 없어요'. 감정: 취약함 공개. '실패도 있었어요' 솔직함. 공통점 찾기. 공통점 1: 제목에 구체적 숫자 (새벽 5시, 300만원, 100권, 3개월). 공통점 2: 인트로에서 강한 hook (대비, 문제, 충격). 공통점 3: 본문 구조 명확 (문제→해결, 시간순, 리스트). 공통점 4: 예시 구체적 (숫자, 장소, 브랜드명). 공통점 5: 감정 솔직함 (어려움, 실패 인정). 공통점 6: 독자 행동 유도 ('여러분도', '해보세요'). 성공 공식 도출. 제목: 구체적 숫자 + 명확한 약속(방법/결과). 인트로: 3줄 이내 강한 hook. 본문: 명확한 구조 + 구체적 예시 + 솔직한 감정. 마무리: 독자 행동 유도. 검증: 다음 글에 적용. 새 글 제목: '하루 30분 글쓰기로 6개월에 책 출간한 방법'. (구체적 숫자 적용). 인트로: '1년 전만 해도 한 문단 쓰는 데 3시간 걸렸습니다'. (대비 hook). 본문: 문제(시간 부족) → 해결(30분 루틴) → 결과(책 출간) → 구체적 루틴 공개. 결과: 조회수 13,000회 (성공 공식 작동). 정기 업데이트: 분기마다 TOP 3 다시 분석 → 공식 업데이트"처럼 기록하세요. 우연히 잘된 글은 없습니다. 패턴을 찾으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 받을 때마다 '배운 것 1줄' 커밋 메시지에 추가하기
개발자
개발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코드만 수정하는 것을 넘어, 리뷰를 통해 배운 점을 커밋 메시지에 기록하는 '리뷰 학습 커밋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다음 코드 리뷰를 받을 때, 배운 것 1줄을 커밋 메시지에 추가해보세요.
"리뷰 학습 커밋. 상황: PR 올림 → 리뷰 받음 → 수정함. 기존 커밋 메시지: 'Fix: 로그인 버그 수정'. 문제: 뭘 배웠는지 기록 안 됨 → 3개월 후 또 같은 실수. 새 방식: 배운 것 1줄 추가. 형식: 기존 메시지 + 빈 줄 + '💡 배운 것: [리뷰어에게 배운 핵심 1줄]'. PR 사례 1. PR 내용: 사용자 프로필 API 개선. 리뷰어 코멘트: '지영 - API 응답에 status code도 명시하면 프론트엔드에서 에러 처리 쉬워요'. 수정: response에 statusCode 추가. 커밋 메시지 작성. Fix: 프로필 API 응답 포맷 개선. 💡 배운 것: API 응답엔 항상 statusCode 포함해야 프론트 에러 처리 명확. PR 사례 2. PR 내용: 데이터베이스 쿼리 최적화. 리뷰어 코멘트: '민수 - SELECT 대신 필요한 컬럼만 명시하면 성능 3배 빨라요'. 수정: SELECT id, name, email로 변경. 커밋 메시지 작성. Perf: 사용자 쿼리 성능 개선. 💡 배운 것: SELECT 피하고 필요한 컬럼만 조회하면 속도 3배 향상. PR 사례 3. PR 내용: 폼 validation 추가. 리뷰어 코멘트: '수진 - validation을 프론트엔드뿐 아니라 백엔드에서도 해야 보안 안전해요'. 수정: 백엔드 validation 추가. 커밋 메시지 작성. Feat: 사용자 입력 validation 추가. 💡 배운 것: 프론트 validation만으론 부족. 백엔드에서 한번 더 검증 필수(보안). PR 사례 4. PR 내용: 에러 로깅 추가. 리뷰어 코멘트: '현우 - console.log 대신 logger 라이브러리 쓰면 로그 레벨(info/warn/error) 관리 쉬워요'. 수정: winston logger로 변경. 커밋 메시지 작성. Refactor: 에러 로깅을 winston으로 변경. 💡 배운 것: console.log 대신 logger 라이브러리로 로그 레벨 체계적 관리. 누적 효과 (6개월 후). 커밋 히스토리 보면: '아, 그때 이거 배웠구나' 즉시 상기. 같은 실수 재발: 70% 감소. 신입 개발자 온보딩: 내 커밋 히스토리 보여주기 → '이런 것도 배울 수 있네요!' 피드백. 나의 성장: git log --all --grep='배운 것' 으로 검색 → 6개월간 배운 것 120개 확인 → 뿌듯함. 응용: 월말 회고. 매달 마지막 날: git log로 '배운 것' 전부 추출 → 한 달 배운 것 리스트 작성 → 팀 공유. 팀원들도 따라하기 시작: 팀 전체 학습 문화 형성. 주의사항. 1줄로 핵심만: 길게 쓰면 안 읽음. 간결하게. 리뷰어 이름 포함 가능: 감사 표현 + 출처 명확. 숫자 포함하면 좋음: '3배 빨라짐' 같은 구체적 효과"처럼 기록하세요. 리뷰를 받고 끝내지 마세요. 배운 것 1줄만 기록하면 성장이 보입니다.
프로젝트 완료 후 '10년 후 나에게 편지' 쓰기
디자이너
디자이너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10년 후 이 작업을 돌아볼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10년 후 타임캡슐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프로젝트 완료 직후, 10년 후 자신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10년 후 타임캡슐 편지. 시점: 프로젝트 완료 직후. 수신인: 2036년의 나. 형식: 편지. 보관: 프로젝트 폴더 안에 'letter_to_future.txt'. 프로젝트 예시. 프로젝트: 스타트업 브랜딩 전체 (로고, 웹사이트, 명함, 패키징). 기간: 3개월. 완료일: 2026년 1월. 편지 작성. 제목: 2036년 1월의 나에게 - 2026년 1월, 처음 브랜딩 프로젝트를 마치며. 본문. '안녕, 10년 후의 나. 오늘 내 첫 풀 브랜딩 프로젝트를 끝냈어. 지금 이 순간 기분을 기록해 둘게. 지금 나는: 28세, 디자이너 경력 3년차, 프리랜서 1년차.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나는: 두려웠어. "내가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의심했지. 특히 로고 디자인할 때 30개 시안 만들고도 마음에 안 들어서 울었던 밤 기억해? 그때 네가 나한테 해줬으면 좋았을 말: "괜찮아. 첫 프로젝트니까. 실수해도 배우는 거야." 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장 자랑스러운 것: 로고의 색상 선택. 클라이언트는 파란색 원했지만, 나는 주황색 제안했어. 그들의 브랜드는 열정이었거든. 결국 내 제안이 통했고, 지금 그 로고가 그들 사무실 벽에 걸려 있어. 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 웹사이트 폰트 선택. 나중에 보니 가독성이 좀 떨어져. 다음엔 더 신중하게 테스트해야지. 10년 후 네가 이 편지를 읽을 때: 너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 있을까? 아직도 디자인하고 있어? 아니면 다른 일 하고 있어? 어떤 길을 가든, 오늘의 나는 너를 응원해. 이 프로젝트가 너의 첫 발걸음이었다는 걸 기억해 줘. 오늘의 나는 네가 자랑스러울 거야. 왜냐면 넌 용기 내서 시작했으니까.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이 스타트업, 아직 잘 되고 있어? 내가 만든 브랜드가 10년 동안 살아남았으면 좋겠어. 만약 망했어도 괜찮아. 그땐 그것도 배움이었을 테니까. 2036년의 너에게, 2026년 1월, 막 첫 브랜딩을 끝낸 28세의 나가.' 편지 보관. 파일명: 2026_01_startup_branding_letter_to_2036.txt. 위치: 프로젝트 폴더 / 클라우드 백업. 알람 설정: 캘린더에 2036년 1월 알림 설정 → '10년 전 편지 읽기'. 응용: 5년 후 편지. 10년은 너무 길다면: 5년 후 편지로 시작. 2031년에 읽기. 효과 (10년 후 상상). 2036년, 38세가 된 나: 이 편지 열어봄. "아, 그때 이랬구나. 그때 두려워했던 내가 이만큼 왔네." 감정: 뿌듯함, 감동, 과거의 나에게 고마움. 성장 확인: 28세의 고민이 38세에겐 기본. 10년간 성장 체감. 다른 디자이너 적용 사례. 동료 디자이너: 5년 전 편지 읽고 울었대. '그때 내가 이렇게 힘들었구나. 그래도 계속했네.' 신입 디자이너에게 추천: '첫 프로젝트 끝날 때마다 미래에 편지 써봐. 나중에 보물이 될 거야.'"처럼 기록하세요. 프로젝트는 끝나도 기억은 흐릿해집니다. 편지는 그날의 나를 생생히 보존합니다.
경쟁사 광고 10개 보고 '절대 따라하면 안 되는 것' 리스트 만들기
마케터
마케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경쟁사를 벤치마킹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실수를 분석해 피해야 할 것을 정리하는 '경쟁사 실수 방지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경쟁사 광고 10개를 모아서 "절대 따라하면 안 되는 것" 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경쟁사 실수 방지 리스트. 목표: 경쟁사 광고에서 안 좋은 패턴 찾기. 기간: 최근 3개월. 수집: 경쟁사 5개 × 광고 2개 = 10개. 분석 시작. 경쟁사 A 광고 1. 카피: '세계 최고의 품질'. 문제: 추상적. 증거 없음. 고객 반응 추정: '그래서 뭐가 좋은데?' 교훈: 추상적 표현 금지 → 구체적 수치로. 경쟁사 A 광고 2. 카피: '지금 구매하지 않으면 후회합니다'. 문제: 위협적. 압박. 고객 반응 추정: '강매하네' 반감. 교훈: 위협 대신 혜택 강조. 경쟁사 B 광고 1. 카피: '한정 수량! 서두르세요!'. 문제: 매번 한정 수량 → 신뢰 하락. 고객 반응 추정: '또 저러네' 무시. 교훈: 진짜 한정일 때만 + 이유 명시. 경쟁사 B 광고 2. 비주얼: 텍스트 가득. 이미지 작음. 문제: 읽기 싫음. 시각적 피로. 고객 반응 추정: 3초 안에 스크롤. 교훈: 이미지 크게 + 텍스트 최소화. 경쟁사 C 광고 1. 카피: '모두가 사용하는 제품'. 문제: 막연함. 근거 없음. 고객 반응 추정: '얼마나?' 의구심. 교훈: '100만 명 사용' 처럼 구체적 숫자. 경쟁사 C 광고 2. 타깃: 10대~60대 전체. 문제: 타깃 너무 넓음 → 메시지 흐릿. 고객 반응 추정: '내 얘기 아니네' 스킵. 교훈: 타깃 좁히기. '30대 직장인'처럼 구체적. 경쟁사 D 광고 1. 카피: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합니다'. 문제: 기업 관점. 고객 얻는 거 불명확. 고객 반응 추정: '그래서 나한테 뭐가 좋은데?' 교훈: 고객 관점 전환. '하루가 편안해집니다'. 경쟁사 D 광고 2. CTA(행동 유도): 없음. 문제: 다음 행동 불명확. 고객 반응 추정: '그래서 뭐 하라고?' 이탈. 교훈: CTA 필수. '지금 체험하기' 버튼. 경쟁사 E 광고 1. 카피: '특별한 당신을 위한'. 문제: 너무 뻔함. 모든 광고가 다 이럼. 고객 반응 추정: '또 이 말이네' 식상. 교훈: 독창적 표현. '주말 오후 3시의 여유'. 경쟁사 E 광고 2. 가격: 숨김. '가격 문의'. 문제: 투명하지 않음. 고객 반응 추정: '비싸서 숨기나?' 의심. 교훈: 가격 명시. 숨기면 신뢰 하락. 실수 패턴 종합. 실수 1: 추상적 표현 (3개 광고). '최고', '프리미엄', '특별한' → 구체적 수치로 대체. 실수 2: 고객 아닌 기업 관점 (2개). '선사합니다', '제공합니다' → 고객이 얻는 것으로. 실수 3: 긴박감 남발 (2개). '서두르세요', '후회합니다' → 진짜 이유 있을 때만. 실수 4: 타깃 불명확 (1개). 전 연령 타깃 → 구체적으로 좁히기. 실수 5: 시각적 문제 (1개). 텍스트 과다 → 이미지 중심. 실수 6: CTA 부재 (1개). 행동 유도 없음 → 명확한 버튼.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체크리스트. □ 추상적 표현 쓰지 않기. □ 고객 관점으로 쓰기. □ 긴박감 남발 안 하기. □ 타깃 구체적으로 좁히기. □ 비주얼 중심 디자인. □ CTA 명확히 넣기. 우리 광고 점검. 우리 최근 광고: 위 6개 체크리스트로 검토. 발견: 3번(긴박감)과 5번(비주얼) 문제 있음 → 수정. 개선 후: 클릭률 20% 상승. 정기 업데이트: 분기마다 경쟁사 광고 10개 새로 분석 → 리스트 업데이트"처럼 기록하세요. 경쟁사 잘하는 것만 보지 마세요. 실수를 피하면 우리가 이깁니다.
사용자 인터뷰 녹음 파일을 '문장 단위로 끊어' 읽으며 숨은 니즈 찾기
기획자
기획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인터뷰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넘어, 녹음을 문장 단위로 끊어 들으며 숨은 의미를 찾는 '문장 단위 인터뷰 분석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다음 사용자 인터뷰 후, 녹음을 한 문장씩 멈추며 분석해보세요.
"문장 단위 인터뷰 분석. 목표: 사용자의 말 뒤 숨은 니즈 찾기. 방법: 녹음 재생 → 한 문장 듣기 → 일시정지 → 분석 → 다음 문장. 준비물: 녹음 파일, 노트, 펜(or 키보드). 인터뷰 예시. 주제: 우리 쇼핑 앱 개선. 인터뷰 대상: 30대 여성, 앱 사용 1년. 문장별 분석 시작. 문장 1. 사용자: '앱 괜찮아요. 잘 쓰고 있어요.' 표면 의미: 만족. 숨은 의미 추론: '괜찮아요'는 보통 '불만 있지만 참고 씀'의 완곡 표현. '잘 쓰고 있어요' = '습관적으로 씀' ≠ '정말 좋아함'. 니즈 추정: 더 나은 대안 있으면 갈아탈 수 있음. 기록: '만족도 중립. 충성도 낮음 추정.' 문장 2. 사용자: '배송은... 음... 보통이에요.' 표면 의미: 보통. 숨은 의미 추론: 말 더듬음('음...') → 불만 있지만 직접 말하기 애매. '보통'은 긍정 아님. 부정의 완곡 표현. 니즈 추정: 배송 개선 필요. 기록: '배송에 불만. 직접 말 못함. 파고들기 필요.' 문장 3. 사용자: '검색은 좀... 어떻게 말하지... 찾고 싶은 게 잘 안 나와요.' 표면 의미: 검색 불만. 숨은 의미 추론: '좀...' + '어떻게 말하지' → 강한 불만이지만 표현 조심. '잘 안 나와요' = 검색 정확도 낮음 = 핵심 문제. 니즈 추정: 검색 알고리즘 개선 최우선. 기록: '검색이 가장 큰 pain point. 이거부터 고쳐야 함.' 문장 4. 사용자: '가격은 다른 데랑 비슷한데, 근데 어쩔 때는 여기가 좀 더 비싼 것 같아요.' 표면 의미: 가격 비슷하지만 때론 비쌈. 숨은 의미 추론: '비슷한데, 근데' → 실은 비싸다고 생각함. 직접 말 못하고 완곡 표현. '어쩔 때는' = 자주. '것 같아요' = 확신하지만 조심스럽게. 니즈 추정: 가격 경쟁력 문제. 기록: '가격 비싸다고 느낌. 다른 곳 비교 중일 가능성.' 문장 5. 사용자: '그래도 계속 쓰는 이유는... 배송이 빠르... 아니다, 포인트 때문이에요.' 표면 의미: 포인트 때문에 씀. 숨은 의미 추론: 처음 대답('배송 빠름') 바꿈 → 진짜 이유는 포인트. 포인트 = 경제적 이유 = 가격 민감. 니즈 추정: 포인트/할인 없으면 이탈 가능. 기록: '충성도 낮음. 포인트로만 묶여 있음. 위험 신호.' 분석 종합. 핵심 발견 3가지. 1) 검색 정확도 낮음 → 최우선 개선 과제. 2) 가격 경쟁력 약함 → 가격 정책 재검토. 3) 충성도 낮음(포인트로만 유지) → 다른 가치 제공 필요. 만약 요약만 했다면: '사용자는 앱 만족하고 포인트 좋아함' → 잘못된 결론. 문장 단위 분석 덕분에: 진짜 문제(검색, 가격, 충성도) 발견. 액션 플랜. 1) 검색 알고리즘 개선 프로젝트 시작. 2) 경쟁사 가격 비교 분석. 3) 포인트 외 다른 혜택 기획(무료배송, 전용 할인 등). 효과 (3개월 후). 검색 개선 → 만족도 30% 상승. 가격 조정 → 이탈률 15% 감소. 팀 피드백: '문장 단위 분석 덕분에 진짜 문제 찾았어요'"처럼 기록하세요. 사용자 말을 빨리 요약하지 마세요. 한 문장씩 멈추면 숨은 니즈가 보입니다.
오늘의 아티클과 직군별 팁이 일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뉴스레터에 대한 피드백을 환영합니다!
본 뉴스레터에서 아티클 요약 및 직군별 글쓰기 팁은 LLM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