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님’ 백스물두 번째 뉴스레터 발행입니다.

📚 오늘의 추천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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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작가는 상처가 아물기 전에 글을 쓰는 행위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팀장과의 대화에서 받은 상처를 글로 기록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다독입니다.
아직 아픈 감정을 글로 남기는 과정을 통해 상처가 여백이 되고 글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출처: 다섯빛의 온기, 브런치

세 줄 요약

작가는 블로그 이웃 수와 다른 블로거들의 활동을 통해 글쓰기의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특별한 재능 없이 꾸준히 하면 상위권에 들 수 있다는 조언을 인용하며, 자신 또한 꾸준함을 통해 성과를 얻었음을 밝힙니다.
자녀들에게 어떤 일이든 꾸준히 이어가는 연습을 하라고 격려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출처: 글곰곰, 브런치

세 줄 요약

이 글은 '매일 글쓰기' 루틴의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와 리듬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작가는 바쁠 때 멈추는 용기가 필요하며, 완벽주의에 갇혀 진짜 쓰고 싶은 것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억지로 쓰는 것보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쉬는 것도 창작 과정의 일부임을 역설하며 독자를 위로합니다.

출처: 김영양, 브런치

💡 직군별 글쓰기 팁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극복 방법’ 기록하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좋았던 것만 기록하는 것을 넘어, 연말에 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어떻게 극복했는지 솔직히 쓰는 '극복의 순간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2월에 올해 글쓰기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 하나를 선택하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써보세요. "극복의 순간. 가장 힘들었던 때: 5월. 상황: 3주간 글 한 줄도 못 씀. 슬럼프. 글감도 없고, 쓰고 싶은 마음도 없음. '나는 글쓰기에 재능이 없나봐' 생각. 그때 감정: 자괴감, 포기하고 싶음, 독자 기대 저버리는 것 같아 죄책감. 극복 시도 1: 억지로 쓰기 → 실패. 더 힘듦. 극복 시도 2: 글쓰기 완전 중단하고 1주일 쉬기 → 효과: 머리 비워짐. 극복 시도 3: 다른 사람 글 30편 읽기 → 효과: 영감 다시 생김. 극복 시도 4: 아주 짧은 글(300자)부터 다시 시작 → 성공. 부담 줄어듦. 극복 결정타: 슬럼프 경험을 글로 쓰기 → '나도 이런 순간 있어요' 댓글 폭발 → 위로받음 → 다시 쓸 수 있게 됨. 배운 것: 힘든 순간도 콘텐츠. 솔직하게 쓰면 공감받음. 내년 대비: 슬럼프 올 때 사용할 '비상 계획' 미리 만들기"처럼 기록하세요. 힘들었던 순간을 숨기지 마세요. 그것도 독자에게 힘이 됩니다.

올해 ‘가장 뿌듯했던 코드’ 한 줄과 그 이야기 남기기

개발자

개발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연말에 올해 가장 뿌듯했던 코드 한 줄과 그 뒷이야기를 기록하는 '뿌듯한 코드 스토리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2월에 올해 작성한 코드 중 가장 뿌듯했던 한 줄을 선택하고, 그 코드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써보세요. "뿌듯한 코드 스토리. 코드 한 줄: const optimized = useMemo(() => heavyCalculation(data), [data]) 뿌듯한 이유: 이 한 줄로 앱 렌더링 속도 3초 → 0.3초. 배경 스토리: 문제 발견 (4월): 사용자 피드백 '앱이 너무 느려요'. 분석: React DevTools로 확인 → heavyCalculation이 매 렌더링마다 실행 → 불필요한 재계산. 1차 시도: useEffect로 해결 시도 → 실패. 오히려 버그 생김. 좌절: 2주간 해결 못 함. 포기 직전. 돌파구 (5월): 팀 동료에게 코드 리뷰 부탁 → 'useMemo 써봤어?' 제안. 시도: useMemo 적용 → 즉시 해결. 결과: 렌더링 10배 빨라짐. 사용자 만족도 상승. 배운 것: 혼자 고민보다 동료와 상의. React 기본 훅 제대로 이해 중요. 뿌듯함: 단순한 한 줄이지만 사용자 경험 크게 개선. 이 코드 볼 때마다 미소. 내년 목표: 이런 순간 더 많이 만들기"처럼 기록하세요. 코드 한 줄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기록하세요.

올해 ‘가장 성장시켜준 프로젝트’ 하나 선택하고 감사 글쓰기

디자이너

디자이너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넘어, 연말에 올해 가장 성장시켜준 프로젝트에 감사 편지를 쓰는 '프로젝트 감사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2월에 올해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성장시켜준 것 하나를 선택하고, 그 프로젝트에 감사 편지를 써보세요. "프로젝트 감사 편지. 수신: 'A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 발신: 나. 내용 시작. 'A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에게. 너를 만난 건 올해 3월이었어. 처음엔 너무 어려웠어. 클라이언트 요구사항 많고, 방향도 계속 바뀌고. 세 번이나 시안 엎었잖아. 그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어. 하지만 네가 내게 준 것들: 1) 클라이언트 소통 능력. 요구사항 명확히 정리하는 법 배움. 2) 인내심. 엎어도 또 시작하는 끈기. 3) 브랜딩 전체 프로세스 경험. 로고-패키지-인테리어까지. 4) 자신감. 완성 후 클라이언트 눈물 흘리며 고마워함. 5) 포트폴리오 핵심 작품. 이후 비슷한 의뢰 3건 더 들어옴. 너 때문에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네가 가장 고마워. 네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어. 고마워, A 카페.' 효과: 감사 편지 쓰니 힘들었던 기억이 소중한 배움으로"처럼 기록하세요. 힘들었던 프로젝트에 감사하면 성장이 보입니다.

올해 ‘가장 예상 밖이었던 성공’ 분석하고 요인 찾기

마케터

마케터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계획대로 된 것만 분석하는 것을 넘어, 연말에 예상 밖으로 대성공한 캠페인을 분석하며 행운의 요인을 찾는 '예상 밖 성공 분석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2월에 올해 진행한 캠페인 중 예상보다 훨씬 잘된 것 하나를 선택하고, 왜 성공했는지 분석하세요. "예상 밖 성공 분석. 캠페인: 직원 일상 브이로그 시리즈. 예상: 조회수 1000회, 전환 10건. 실제: 조회수 50,000회, 전환 300건 (30배). 놀란 이유: 저예산(50만원), 계획도 대충. 그냥 직원들 일상 촬영한 것뿐. 성공 요인 분석 시작. 요인 1: 진정성. 전문 모델 아닌 실제 직원 → 리얼함 → 신뢰. 댓글: '광고 같지 않아서 좋아요'. 요인 2: 타이밍. 경쟁사들 모두 화려한 광고 할 때 우리만 소박함 → 차별화. 요인 3: 예상 못 한 바이럴. 한 직원의 솔직한 실수 장면 → 웃김 → 공유 폭발. 요인 4: 비하인드 스토리 수요. 사람들은 제품보다 사람 이야기에 관심. 요인 5: 저예산이 오히려 장점. 과하게 꾸미지 않음 → 자연스러움. 배운 것: 큰 예산 ≠ 큰 성공. 진정성 > 화려함. 실수도 콘텐츠. 내년 전략: 직원 브이로그 정규 콘텐츠로. 월 2회"처럼 기록하세요. 계획대로만 성공하지 않습니다. 예상 밖 성공에서 새 전략이 보입니다.

올해 ‘가장 배움 많았던 실패’ 복기하고 교훈 3가지 정리

기획자

기획자에게 글쓰기는 단순히 성공한 기획만 기록하는 것을 넘어, 연말에 가장 배움이 많았던 실패를 복기하며 교훈을 정리하는 '실패의 교훈 노트'를 작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12월에 올해 실패한 기획 중 가장 배움이 많았던 것을 선택하고, 교훈 3가지를 정리하세요. "실패의 교훈. 실패한 기획: 게임화 포인트 시스템. 목표: 사용자 참여 증가. 결과: 사용률 3%, 완전 실패. 실패 과정 복기. 기획 단계: 사용자 인터뷰 없이 내 생각만으로 기획. '포인트 받으면 좋아하겠지'. 개발: 3개월 소요, 개발 리소스 많이 투입. 출시: 홍보도 열심히, 기대 큼. 현실: 사용자 무관심. '포인트 모아서 뭐하나요?' 피드백. 분석: 1) 보상 매력 없음. 2) 포인트 쌓는 과정 복잡. 3) 우리 서비스 특성과 안 맞음. 교훈 3가지. 교훈 1: 기획 전 반드시 사용자 니즈 검증. '내 생각'은 위험. 최소 10명 인터뷰 필수. 교훈 2: 큰 기능 전 작게 테스트. MVP로 1달 테스트 후 확장. 3개월 개발 전 1주 프로토타입. 교훈 3: 실패도 자산. 이 실패 덕분에 다음 기획 때 사용자 인터뷰 철저히 → 성공. 감사: 이 실패가 나를 더 신중하게 만듦. 내년: 실패 두려워 말고 빨리 실패하기. 작게 시도"처럼 기록하세요.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가장 큰 배움은 실패에서 옵니다.

오늘의 아티클과 직군별 팁이 일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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